[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설인아가 여행 중 팬에게 받은, 특별한 쪽지를 자랑했다.
배우 설인아는 지난 11일 "그녀가 가지고 있던 건 소중한 밴드"라고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설인아가 여행하면서 잔디밭에서 쉬고 있는 가운데 팬에게 받은 쪽지가 담겨있다.
이 팬은 종이가 없어 '팬입니당 드라마 보고 빠졌어요!! 가진게 없고 종이도 없어 이거라도 드리고 싶었어요'라며 반창고에 작성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설인아는 지난달 12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여우야'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했다. 설인아 버전으로 재탄생한 '여우야'는 1995년 발매된 가수 더 클래식의 곡으로, 올해 더 클래식 데뷔 30주년을 맞아 리메이크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설인아가 첫 주자로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