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율희가 아직 너무 예쁜 20대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2일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요리조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한 길거리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스키니진에 브라톱, 블라우스를 걸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살이 더 빠졌는지 군살을 찾을 수 없는 탄탄한 몸매와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뒀으나 최근 이혼 소식을 알렸다.
당시 "현재 아이들은 많은 시간 고민한 끝에 현실적인 문제들과, 최대한 심리적인 불안함이 크지 않도록 지금까지 생활하던 공간에서 지내는 게 맞다는 판단을 하여 아이 아빠가 양육하고 있으며, 아이들과 자주 만남을 갖고 있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