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예슬이 신혼여행을 떠났다.
14일 한예슬은 자신의 채널에 캐리어를 끄는 사진을 게재했다. 한예슬은 사진과 함께 "on my way to honeymoon(신혼여행 가는 길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예슬은 양손에 캐리어를 끌고 있다. 한예슬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신혼여행 갈 준비를 마친 모습이다. 한예슬은 결혼 후 행복해 보인다.
또 한예슬은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한예슬의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예슬은 이달 10세 연하 남편과 혼인신고를 완료하고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