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한그루가 이혼 후 쌍둥이 자녀들과 함께 외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공유해 화제다.
20일 한그루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나들이 간 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그루가 몰라 보게 훌쩍 자란 쌍둥이 자녀들을 데리고 주말을 맞아 야외로 외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한그루의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한그루는 이혼 후 홀로 쌍둥이 자녀를 양육 중이다. 또 최근 지니 TV 오리지널 '야한(夜限) 사진관'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