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규리가 생일을 앞두고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15일 카라 출신 박규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생일 열흘을 앞두고ㅋㅋ 서프라이즈로 축하받음. 좋은 곳 좋은 시간 좋은 밤이었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생일 케이크에 샴페인병을 든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박규리의 청순한 비주얼이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한편 박규리는 최근 팬들과 함께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를 해 화제가 됐으며, 빅보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