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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선 아나운서, 축포 얼굴에 맞아 부상 "시력 손상 큰 상황"[공식]

입력 2024-05-16 18: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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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선 채널
곽민선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곽민선 아나운서가 행사 중 눈 부상을 입었다.

16일 곽민선 아나운서의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곽민선 아나운서가 최근 행사 진행 중 축포를 얼굴에 맞아 부상을 입었다"라며 "현재 통원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 시력 손상이 큰 상황"이라고 밝혔다.

곽민선 아나운서는 지난 12일 대전 유성구 e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 시리즈(PMPS) 2024 행사를 진행하던 중 무대 에어샷 축포를 맞고 쓰러져 인근 대학병원으로 이송된 바 있다.

한편 곽민선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MTN 머니투데이 방송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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