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유리 "이혼, 후련할 줄 알았지만 상처..죽을 날만 기다려"(금쪽상담소)

입력 2024-05-16 20:34:05
    • 복사완료!

채널A '금쪽 상담소' 캡처
채널A '금쪽 상담소'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서유리가 이혼이 상처가 됐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명품 성대를 가진 17년 차 성우 서유리가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날 서유리는 "이혼이라는 큰일이 실제로 오는 충격은 또 다르더라"며 "후련하기만 할 줄 알았는데 상처가 되더라"고 털어놨다.

서유리는 "다른 세상이잖냐. 내가 뭐부터 해야 되지? 어떻게 살아야 되지? 이런 생각이 든다"며 "배 엔진이 고장난 것 같다. 하루하루 죽을 날만 기다리거나 구조대가 오길 기다리는 그런 느낌이다"라고 고백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