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최근 일어난 태국 파타야 사건을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검색N차트' 코너가 진행된 가운데,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가 함께 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근 태국 파타야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살인사건에 대해 박명수는 "'범죄도시' 영화도 잘 되고 있는데 이게 실화를 바탕으로 한 사실이라는 게 무섭다"라고 말했다.
또한 "잘은 모르겠지만 이런 사건들이 계속 생기는 게 처벌이 약한 게 아닌가 싶다. 사형제도가 있긴 하지만 우리는 안 한다. 그런 문제는 여러 분야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며 "옳고 그름을 떠나서 처벌에 대한 수위는 높여야 되지 않을까. (감옥에) 들어가면 누워있으면 되지 이런 생각이라면"이라는 소신을 밝혔다.
박명수는 "모르는 사람의 호의는 사고를 일으킨다. 받지 마셔라"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