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선업튀’ 변우석X송건희, 사진에서 술 냄새 나요..‘솔친’ 주정뱅이들

입력 2024-05-19 17: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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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변우석, 송건희의 tvN ‘선재 업고 튀어’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18일 tvN 드라마 공식 SNS 측은 “저.. 죄송한데.. 사진에서 술냄새 나요..ㅎㅎ 선재&태성이 꽁꽁 숨기려던 흑역사 겨우 한 장 빼오기 성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변우석, 송건희의 모습이 담겼다. 극에서 술에 취해 함께 ‘임솔’(김혜윤 분)을 부르짖는 장면을 촬영 중인 두 사람. 라이벌 관계지만 이 순간 만큼은 솔방울을 들고 나란히 밝게 미소 짓고 있다. 두 사람 모두 마치 실제 술에 취한 듯 마냥 해맑은 표정이라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더 풀어 주세요”, “태성 선재 너무 귀여워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매주 오후 8시 50분 방송되고 있다. ‘선재 업고 튀어’는 ”만약 당신의 최애를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 그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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