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화사한 미모를 드러냈다.
24일 선예는 소셜미디어에 “내가 기억하지 못하는 걸 누군가가 기억해 준다는게 얼마나 감사하고 소중한 일인지.고마워요. 뮤지컬 무대 100번째 기념. 취향적중 꽃다발 블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예가 꽃다발을 품에 안고 활짝 웃는 모습이 담겼다. 변함 없이 싱그러운 선예의 청순미와 러블리함이 돋보인다.
한편 선예는 2007년 그룹 원더걸스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3년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한 뒤 2015년 7월 원더걸스에서 공식적으로 탈퇴했다. 슬하에 딸 셋을 두고 있으며 최근 방송, 뮤지컬 등에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