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놀토' 정려원, 붐 20년 만에 만남…"반갑지만 어색한 친구"

입력 2024-05-25 19: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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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토' 방송캡쳐
tvN '놀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정려원이 붐과 20년 만에 만나는 거라고 말했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정려원이 붐과 20년 만에 만나는 거라며 반가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20년 만에 만나 반갑지만 어색한 친구가 있다는 정려원은 "너요"라며 붐을 가리켰다. 정려원은 "친구는 아니고 저보다 한 살 동생일 거예요"라고 말했고, 붐은 "섹션TV 리포터할때 MC셨다"라며 인연을 알렸다.

tvN '놀토' 방송캡쳐
tvN '놀토' 방송캡쳐

정려원은 "이 친구가 카메라만 꺼지면 말이 없어서 너무 놀랐다. 그래서 너무 놀랐다. 텐션이 엄청 높다가 카메라가 꺼지면 '네 들어가세요 누나' 이러니까"라며 당시 붐에 대해 말했고, 놀토 멤버들이 지금과 똑같다며 공감했다. 이어 붐은 "MC한테 편지를 처음 받아봤어요. 모든 스태프와 리포터에게 편지를 써주셨다. 편지 안에 상품권이 있나 봤느데 없더라고요. 그때 CF를 많이 찍으셔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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