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배우 이유비가 '7인의 부활' 종영 소감을 전했다.
20일 이유비의 개인 채널에는 SBS 드라마 '7인의 부활' 촬영 비하인드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이 게재되었다.
이유비는 "'7인의 부활' 16부 마지막 방송이 끝났네요. 지금까지 7인 응원해 주시고 지켜봐 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고생하신 모든 분들, 보고 싶은 스태프분들, 모네를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드려요"라는 소감을 전했다.
"모네로 사는 매 순간이 진심이었고 행복했습니다"라고 밝힌 이유비는 "그 순간들을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함께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평생 잊지 못할 한모네!!! 행복해라 이제 보내준다"라는 아쉬움 가득한 심경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상처 분장을 하고 있는가 하면, 극 중 이미지와 맞는 머리핀과 헤어밴드를 착용하고 있어 다채로운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한편 이유비가 출연한 '7인의 부활'은 '7인의 탈출' 시즌2로, 지난 18일 종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