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함부로 대해줘’ 이유영 “김명수, 원래 그렇게 잘생겼었나?...자식, 잘 컸어” 미소

입력 2024-05-20 22:27:19
    • 복사완료!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쳐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이유영이 잘 큰 제자 김명수를 흐뭇하게 바라봤다.

20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함부로 대해줘’ (극본 박유미/연출 장양호) 3회에서는 윤복(김명수 분)의 도움을 받은 홍도(이유영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쳐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쳐

윤복은 비를 맞고 있는 홍도에게 다가가 우산을 씌워줬다. 우산을 받기 미안한 듯 “괜찮아, 나 비 맞는 거 좋아해”라고 사양한 홍도는 윤복이 “제가 더 좋아합니다”라고 하자 당황했다. “윤복아, 고마워”라는 수줍은 인사에 윤복은 깍듯하게 “아닙니다. 제자로서 마땅한 도리입니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집에 돌아와 이 장면을 곱씹어보던 홍도는 “윤복이 잘 컸네. 근데 원래 그렇게 얼굴이 잘생겼었나?”라며 윤복의 학창시절을 떠올렸다. 그는 “그러고 보니 키도 덩치도 더 커진 것 같고? 자식, 잘 컸어”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