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소라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강소라는 22일 "전부터 꼭 와보고 싶었던 과천과학관!"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이의 견학을 빙자한 나의 사심 채우기"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딸과 과천과학관을 방문한 강소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강소라는 엄마가 된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최강 동안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소라는 훈남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1월 지니 TV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로 안방극장에 복귀하기도 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으며, 2024 춘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