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빈지노, '살구 아빠' 된다..♥미초바 임신 발표→2세 초음파 공개

입력 2024-05-23 22:02:36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가희기자] 빈지노, 미초바 부부가 2세를 가졌다.

23일 래퍼 빈지노의 개인 채널에는 "Human in the making."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먼저 빈지노는 아기 초음파 영상을 공개하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돌하르방을 쓰다듬고 있는 미초바의 행복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또한 아기의 태명이 살구인 듯 '살구 아빠'라고 써진 편지지와 꽃다발이 공개됐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미초바의 부른 배와 임신테스트기를 든 채 놀란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는 빈지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빈지노, 미초바 부부가 임신을 발표하자 비와이, 넉살, 조현아, 프니엘 등이 축하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빈지노와 미초바는 지난 2022년 8월, 8년 연애 끝에 부부가 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