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세영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이세영은 24일 하와이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하와이에서 자유를 누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세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세영은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싱그러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세영은 새 드라마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운명같던 사랑이 끝나고 모든 것을 잊은 여자 ‘홍'과 후회로 가득한 남자 ‘준고'의 사랑 후의 이야기를 그린 감성 멜로 드라마로, 올해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 예정이다. 사타구치 켄타로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