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김재중이 요리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데뷔 21년차 아이돌 출신 김재중이 출연했다.
붐이 "외모도 그렇고 요리 관상은 아니다"라며 요리 프로그램에 나온 것에 의아함을 표했다. 김재중은 "요리를 굉장히 좋아한다"며 "한식 좋아한다"고 밝혔다.
김재중은 "어렸을 때 어머니가 감자탕집을 하셨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식을 좋아한다는 김재중의 말에 패널들은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