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뉴진스가 컴백주 활동을 마쳤다.
26일 그룹 뉴진스 공식 채널에는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더블 싱글 'How Sweet'으로 컴백한 뉴진스가 '뮤직뱅크', '인기가요'로 컴백 첫 주 활동을 마쳤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인기가요' 녹화를 마친 뉴진스의 모습이 담겼으며, 각양각색 비주얼로 팀 케미를 보이고 있는 뉴진스에 눈길이 모인다.
먼저 다니엘, 민지, 하니, 해린은 하늘색 체육복으로 청춘들의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블루와 레드로 맞춘 의상을 통해서는 힙한 매력도 느낄 수 있다.
한편 뉴진스는 내달 21일 일본에서도 정식 데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