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故(고) 마이클 잭슨이 부활했다. 그의 친조카 자파르 잭슨이 주연을 맡은 마이클 잭슨의 전기 영화 '마이클' 촬영 현장이 공개된 것.
5월 2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 등 외신에 따르면 자파르 잭슨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한 촬영장에서 전설적인 '스릴러' 뮤직 비디오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자파르는 삼촌의 전성기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복장과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극중 콘서트를 진행 중인 모습. 삼촌이 부활한 듯 똑닮은 모습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영화 '마이클'은 '보헤미안 랩소디'를 제작한 프로듀서 그레이엄 킹이 제작을 맡았으며, 안톤 후쿠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특히 자파르 잭슨은 외모뿐 아니라 마이클 잭슨의 노래, 춤까지 흡사하게 닮아 캐스팅 됐다는 후문.
또 '마이클'의 개봉일은 오는 2025년 4월로 예정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