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JD1이 정동원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오후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초대석에는 JD1(정동원)과 원어스가 출연했다.
이날 JD1은 신곡 '에러 405'에 대해 "컴퓨터에 오류가 나오면 에러 405 코드가 뜨지 않나. AI에서 인간으로 변해가는 과정에 로봇에게서 에러가 났다는 뜻으로 '에러 405'라고 짓게 됐다"라고 소개했다.
JD1은 "많은 에피소드가 있는데 처음 데뷔했을 때 AI와 사람 정동원을 왔다갔다 하니까 과부하가 올 것 같아서 다음 앨범부터는 사람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나중엔 사람이 돼서 편하게 활동하고 싶다고 했다. (사람이 되려고)쑥과 마늘을 많이 먹고 있다"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페셜DJ 뮤지가 "정동원은 지금 어디에 있냐"라고 묻자 JD1은 "정동원은 지금 학교에 있다"며 "지금 같이 살고 있어서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는데 성실하게 일하시고 되게 노력도 많이 하신다. 제가 정말 냉정한데 단점이 보이질 않는다. 너무 완벽한 사람이더라"라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