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빽가 "커플링 경험 NO..커플티는 생각만 해도 소름 돋는다"

입력 2024-05-29 11:43:37
    • 복사완료!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빽가가 커플템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2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소신발언' 코너에는 모델 이현이와 가수 빽가가 출연했다.

이날 이현이는 남편과 커플템을 맞춘 경험에 대해 묻자 "신혼여행 때 커플티 입은 이후로는 한 번도 없다. 남편이 커플티를 안 좋아해서 신혼여행에서도 취해있는 상태에서 입혔다가 나중에 사진을 보고 깨달았다"라고 답했다.

이어 빽가는 "반지는 해본 적 없고 커플티는 생각만 해도 소름이 돋는다. 만약 서운하다면 저를 담을 그릇이 아니다. 저를 담을 수 있다면 (제가) 싫어하는 걸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