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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하차 앞둔’ 최화정, 포토카드 있는 60대..아이돌 안부러워

입력 2024-05-29 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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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최화정이 포토카드를 자랑했다.

29일 SBS 파워FM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 측은 “도도한 표정으로 나오더니 나,이 나이에 포토카드 있는 여자야 ㅋㅋㅋ 네네 암요 우리 언니 유튜브 백만 조회수 가뿐한 슈퍼스타, 월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화정의 다양한 순간을 포착한 포토카드가 담겨 있다. 아이돌 굿즈를 연상하게 하는 포토카드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최화정의 유쾌하고 발랄한 에너지가 돋보인다.

한편 최화정은 오는 6월 2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최화정의 파워타임’ 마이크를 내려놓는다. 이는 지난 1996년 이후 무려 27년 만이다. 최화정은 그간 최장수 진행자로 활약했으며 지난 2016년 20주년 기념 ‘보이스 오브 SBS’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후임 DJ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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