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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컵녀’ 케이트 업튼, 한 손으로 안 가려지는 '아찔 볼륨'

입력 2015-01-16 23: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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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세계적 모델 케이트 업튼(22)의 비키니 화보 영상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과거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G컵녀' 케이트 업튼의 화보 촬영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동영상은 미국 스포츠 주간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의 수영복 화보 촬영 현장이다. 해당 영상 속에서 케이트 업튼은 아찔한 비키니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상의 끈을 풀어헤친 채 해변에 누워 있다.

케이트 업튼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에서 매년 발간하는 수영복 특집호 표지 모델을 2년 연속(2012년, 2013년) 장식했다. 올해 초 50주년 기념 수영복 특집판 모델로 선정됐다. 미국 유명 연예 매거진 ‘피플’은 올해 가장 주가가 높은 모델로 선택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쳐]
[사진=유튜브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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