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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손연재, 생일의 마지막은 ♥9세 연상 남편과..노출 원피스 섹시해

입력 2024-05-29 0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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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생일을 맞은 근황을 전했다.

손연재 채널
손연재 채널

29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생일 마지막은 남편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블랙 원피스를 입은 채 남편과 데이트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어깨와 가슴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원피스를 우아하고 고급지게 소화해내는 손연재다.

손연재의 아름다운 자태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한 손연재는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최근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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