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한예슬이 잘생긴 10살 연하 남편과 달달한 허니문 사진을 인증해 화제다.
29일 한예슬은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이탈리아 신혼여행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남편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환하게 웃고 있는 한예슬의 표정만 봐도 무척 행복해 보인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21년 10세 연하 남자친구와 열애 중임을 발표했으며, 현재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한예슬is'를 통해 지난 5일 7일 혼인신고를 했음을 알렸다.
당시 한예슬은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는데 날짜가 뭐가 중요하며 계절이 뭐가 중요할까 싶은데도 이런 소소한 결정조차도 설레고 행복하다면 그게 사는 맛 아닐까 싶어요"라며 "요즘 너무 사는 맛이 나서 행복한 저희가 하나가 되어 살아갈 앞으로의 날들이 너무 기대되고 설레고 감사하네요"라고 부부가 된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