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나영석이 '밥이나 한잔해'의 특급 게스트로 등장했다.
30일 방송된 tvN '밥이나 한잔해‘ 3회에서는 세 번째 번개 동네이자 김희선의 홈그라운드인 강남구로 향한 4MC의 모습이 그려졌다.
픽업을 위해 영훈과 함께 ‘에그이즈커밍’ 사옥에 도달, 게스트의 정체를 파악한 이수근. 사옥 밖을 서성이던 나영석 PD가 특급 게스트로 초대되며 영훈의 감탄을 샀다.
이수근은 “600억 짜리라는 게 이거구나”라며 남다른 사옥의 규모에 감탄, 나영석은 “2조 4000억이다”라 받아치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두 번째 밥 친구 픽업에 나선 MC들은 “경찰이 옆에 있다”며 의미심장한 말을 건네기도. 이때 차승원이 모습을 드러냈다.
영훈은 “진짜 깜짝 놀랐다”며 그의 정체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차승원은 “수근이 이야기를 유해진을 통해 많이 들었다. 그런데 아직 남 같다”라 이야기하며 웃음을 터트렸다.
차승원은 “주연이 덕분에 더보이즈의 콘서트에도 간 적이 있다. 콘서트가 얼마 남지 않지 않았냐”며 영훈과의 친분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