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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노♥미초바 "올해 내 몸에서 아기가 태어난다는 사실이 아직도 충격"

입력 2024-05-30 06: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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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임신 근황을 알린 빈지노, 미초바 부부가 감사 인사를 전했다.

29일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축하 메시지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다 읽고 너무 감동을 받았어요. 올해 아기가 태어난다는 사실이 아직도 충격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래퍼 빈지노, 미초바 부부가 다정하게 키스를 나누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무거운을 몸을 이끌고 열심히 운동 중인 미초바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다 지난 2022년 혼인 신고 소식을 전하며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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