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워킹맘 이하늬, 4년만 스쿠버다이빙 "사람은 심장 뛰는걸 하면서 살아야해"

입력 2024-05-30 07:22:12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하늬가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이하늬는 30일 "4년 만에 물속 대화"라고 전했다.

이어 "물속에서 듣는 내 숨소리"라며 "나의 사랑, 바다. 나의 심장, 스쿠버"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하늬는 "그래 사람은 심장이 뛰는 걸 하면서 살아야해. 일이든 취미든!"이라고 다짐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스쿠버다이빙을 즐기고 있는 이하늬의 모습이 담겨있는 가운데 너무 아름다워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하늬는 올해 MBC 드라마 '밤에 피는 꽃'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밤에 피는 꽃'은 밤이 되면 담을 넘는 15년 차 수절과부 여화(이하늬)와 사대문 안 모두가 탐내는 갓벽남 종사관 수호(이종원)의 담 넘고 선 넘는 아슬아슬 코믹 액션 사극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