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변기수가 부산에서 입원한 근황을 전했다.
30일 변기수는 "살다보니 부산에서 입원도 다해보네~~~ㅜ그저께 아침에 발목이 퉁퉁부었길래....별일 아니겠지 하고 촬영 하고 부산 미팅 왔다가...너무아파서... 친한동생이 아는병원 더리고왔는데... 정맥염 진단이 나왔네요..."라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이곳 병원장님과 간호사분들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셔서 감사히 검사받고 염증치료 잘받고 올라갈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발목 처치를 받고 입원한 변기수의 병상 시점이 담겨 있어 응원을 자아낸다.
한편 변기수는 지난 4월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