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려원 "희원고 잘 키워보고 싶다" 학원 잔류 선언(졸업)

입력 2024-06-02 21: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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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졸업' 캡처
tvN '졸업'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정려원이 학원에 남겠다고 선언했다.

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졸업' 8화에서는 서혜진(정려원 분)이 김현탁(김종태 분)에게 학원에 남겠다고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tvN '졸업' 캡처
tvN '졸업' 캡처

서혜진은 잔류를 택했다. 자신에게 선물을 건네는 김현탁에게 서혜진은 "희원고 정말 잘 키워보고 싶어서 그래요"라며 학원에 남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놀란 김현탁이 서혜진을 바라보자 서혜진은 "그럼 갈까요?"라며 민망한 듯 괜한 투정을 부렸다.

서혜진은 선물은 남청미(소주연 분) 선생에게 주라며 다른 선생님들도 챙기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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