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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양재웅 9월 결혼설..하니 측 "사적인 부분 답변 어렵다"[공식]

입력 2024-05-31 15: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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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사진=민선유 기자
하니/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그룹 EXID 하니와 정신의학과 의사 양재웅의 결혼설이 제기된 가운데, 하니의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31일 한 매체는 하니와 양재웅이 9월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양가의 축복 속에서 본격적으로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다고. 이에 하니의 소속사 써브라임 측 관계자는 헤럴드 POP에 "배우의 사적인 부분이라 지금은 답변이 어렵다"라는 입장을 밝히며 결혼설에 대해 말을 아꼈다.

앞서 2022년 하니와 양재웅은 열애 2년째임을 인정하며 10살 차이를 뛰어넘은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지난해 11월 999일을 맞이한 이들은 SNS에 네컷사진을 공개하는 등 변함없는 애정전선을 드러냈다.

한편 하니는 2011년 걸그룹 EXID로 데뷔해 현재까지 가수, 배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양재웅 의사는 '알쓸축잡', '청춘의국'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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