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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슬림해진 박나래, MZ패션 성지서 쇼핑..S사이즈도 '넉넉'('나혼산')

입력 2024-05-31 08: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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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가 ‘MZ 패션의 성지’에서 오프라인 옷 쇼핑을 즐긴다.

오늘 3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 이경은)에서는 옷 쇼핑에 나선 박나래의 모습이 공개된다.

박나래가 MZ 패션의 성지인 한남동 거리를 방문한다. 그간 맞는 사이즈가 없어 주로 온라인 쇼핑몰에서 옷을 샀다는 그는 다이어트로 자신감을 얻자, 오프라인 옷 쇼핑에 도전한다. 달라진 핏을 직접 실감한 박나래의 변화가 시청자의 다이어트 자극을 부를 예정이다.

박나래는 레드 롱 원피스부터 데님 오프숄더 투피스까지 모든 의상을 스몰 사이즈로 소화한다. 잘록한 허리와 늘씬한 뒤태로 치명미(美)를 폭발한다고. 박나래는 스몰 사이즈도 넉넉해진 몸매를 눈으로 확인한 후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감격을 드러낸다. 입고 싶은 옷을 디자인만 보고 고를 수 있게 된 변화에 놀란 그는 “그 순간이 너무 행복했어요”라며 감동한다.

치명적인 자태를 뽐내며 리즈 시절을 되찾은 박나래의 모습은 오늘(3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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