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열애설 후 근황을 전했다.
4일 리사는 자신의 채널에 해변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리사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리사는 티셔츠를 살짝 올려 잘록한 허리 라인을 자랑한다. 리사는 여리여리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리사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리사는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리사는 지난해부터 프레데릭 아르노와 꾸준히 열애설이 제기됐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루이비통 재벌 2세로, 리사는 럽스타그램을 올리는 등 열애설에 불을 지폈으나,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