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예슬이 10세 연하 남편과의 신혼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한예슬은 5일 근황을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예슬의 남편이 찍어준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사랑스러움이 돋보인다.
또 다른 사진 속 한예슬 부부는 창문에 비친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올블랙룩으로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예슬은 최근 류성재 씨와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부부가 됐음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한예슬은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는데 날짜가 뭐가 중요하며 계절이 뭐가 중요할까 싶은데도 이런 소소한 결정조차도 설레고 행복하다면 그게 사는 맛 아닐까 싶어요"라며 "요즘 너무 사는 맛이 나서 행복한 저희가 하나가 되어 살아갈 앞으로의 날들이 너무 기대되고 설레고 감사하네요"라고 부부가 된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