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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남편 세븐이 복장 단속할 초미니..완벽한 각선미

입력 2024-06-07 07: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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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이다해가 아찔한 각선미를 인증,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7일 가수 세븐과 결혼한 이다해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요즘 너무 바쁜 나날이지만… 핸드폰 없이 오로지 내 몸과 건강만을 생각하며 나를 편하게 쉬게 해주는 요 시간"이라는 그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이어 "#고압산소 #건강관리 #피부관리 #면역력"라는 멘트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피부 관리를 받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다해는 아찔한 초미니를 입고 섹시한 각선미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의 공개 연애 끝에 지난해 5월 6일 결혼했다. 당시 이다해는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올릴 수 있음에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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