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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아주는 여자' 한선화 "깨발랄한 서지환 캐릭터, 수줍음 많은 엄태구의 색다른 모습 보게될 것"

입력 2024-06-07 09: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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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베이스스토리, 아이오케이, SLL
사진 제공 : 베이스스토리, 아이오케이, SLL

[헤럴드POP=강가희기자]엄태구와 한선화가 ‘놀아주는 여자’ 속 캐릭터와 환상의 시너지를 예고하고 있다.

오는 12일에 첫 방송될 JTBC 새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극본 나경/ 연출 김영환, 김우현/ 제작 베이스스토리, 아이오케이, SLL)는 어두운 과거를 청산한 큰 형님 서지환(엄태구 분)과 아이들과 놀아주는 미니 언니 고은하(한선화 분)의 반전 충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독보적인 매력을 갖춘 배우 엄태구(서지환 역)와 한선화(고은하 역)의 신선한 조합으로 방영 전부터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작품 속 캐릭터들의 개성이 뚜렷한 만큼 배우들의 변신에도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엄태구, 한선화가 직접 서로의 캐릭터 싱크로율을 공개해 흥미를 돋우고 있다.

먼저 엄태구는 “한선화 배우와 고은하 캐릭터의 싱크로율은 단연 100%”라고 확신했다. 이어 “한선화 배우가 고은하 역을 연기하는 순간부터 고은하는 온전히 한선화 배우를 통해서만 표현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실제로도 캐릭터의 모든 면을 너무나 잘 표현해 주어서 보는 분들도 100%라고 생각하시지 않을까 싶다”고 칭찬을 쏟아내 훈훈함을 더했다.

반면 한선화가 보기에 엄태구와 서지환 캐릭터의 싱크로율은 50%라고 해 호기심을 자아낸다. 한선화는 “강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 순수하고 선한 모습이 공존하는 부분은 극 중 지환 캐릭터와 닮아 있다. 또 서지환 캐릭터가 가진 깨발랄한 성격은 수줍음이 많은 실제 엄태구 배우와 다른 점이 있어 엄태구 배우의 색다른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닮은 듯 다른 엄태구 표 서지환 캐릭터가 궁금해지고 있다.

이처럼 ‘놀아주는 여자’는 각자 캐릭터에 푹 빠져든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 호흡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할 예정이다. 때문에 연기 파트너가 인증할 정도로 인물에 깊게 녹아있는 엄태구와 한선화가 그려낼 서지환과 고은하의 반전 충만 로맨스가 기대된다.

한편 캐릭터 싱크로율 100% 엄태구와 한선화의 색다른 변신을 확인할 수 있는 JTBC 새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는 오는 12일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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