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아가 미모를 자랑했다.
4일 재아는 자신의 채널에 편안한 무드의 사진을 게재했다. 재아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재아는 티셔츠에 치마를 입고 발랄한 룩을 보여준다. 재아는 소파에 편하게 앉아 나른한 무드를 보여준다.
또 재아는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낸다. 재아의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사랑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