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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생일 두달 지났는데 또 축하파티..인생 잘 살았네

입력 2024-06-05 14: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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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요원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이요원은 지난 4일 "두달이나 늦은 생파~넘나 바쁜 동생들 덕에~~마지막 봄 만끽~~"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들과 두달 늦게 생일파티를 갖고 있는 이요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꽃 선물에 미소를 짓고 있다.

무엇보다 이요원은 긴생머리에 헤어핀으로 포인트를 준 채 선글라스를 쓰고 청초한 동안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요원은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영화 '짐승'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짐승'은 미애가 출소한 친동생 미옥을 찾으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작품이다. 이요원은 극중 미스코리아 출신 유명 여배우 미애 역을 맡았다. 미애는 어릴 적 친부모가 죽고, 양부모에게 입양되어 재벌 3세와 결혼을 준비 중인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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