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진희가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박진희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나홀로 셀레브레이션 수국을 심었답니다"고 전했다.
이어 "풍성하게 잘 자라서 내년에는 꽃과 함께 기념하자!"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환경의 날을 맞이해 수국을 심고 있는 박진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박진희는 환경보호를 위해 앞장서며 귀감이 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 2022년 5월 종영한 KBS 1TV 대하드라마 '태종 이방원'에 출연한 바 있다. '태종 이방원'은 고려라는 구질서를 무너뜨리고 조선이라는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가던 '여말선초(麗末鮮初)' 시기, 누구보다 조선의 건국에 앞장섰던 리더 이방원의 모습을 새롭게 조명한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