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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cm' 전미라, ♥윤종신에 업혔다 "울집 제일 꼬맹이"

입력 2024-06-08 13: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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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전미라가 남편 윤종신에게 업혔다.

8일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국가대표 전미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할머니 생신기념 가족식사. 저 사진 뭔가 듬직 뭉클 대견 감동이네. 라임이가 업혔길래 나도 업을수 있나 해서 업혀봄. 아무이유없음. 울집 젤 꼬맹이"이라는 글과 함께 윤종신을 태그하고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미라가 남편 윤종신에게 업혀 있다. 두 사람의 밝은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전미라와 가수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 후 슬하에 아들 라익, 딸 라임과 라오를 두고 있다. 또 윤종신은 현재 JTBC 예능 '싱어게인3'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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