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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제니' 박준금, 노출로 몸매 자랑 "요즘은 나이 어딨냐..옛날엔 미쳤다 할 것"(매거진 준금)

입력 2024-06-07 17: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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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준금이 요즘은 패션에 나이가 없다고 강조했다.

배우 박준금은 지난 6일 '시원+센스 여름 클래식룩'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박준금은 "덥다, 한여름이다"며 "해마다 트렌드가 있다. 그거를 콕 찝어서 몇가지 소개해드리겠다. 접근성 쉬운 것도 소개해드리겠다"고 전했다.

이어 "브랜드가 튀어나오지 않은 옷, 안으로 다 숨는 옷들이 대세가 되기 시작했다"고 귀띔했다.

또한 박준금은 "작년에 엄청나게 작은 가방이 유행이었다. 올해는 표시가 안 나는 노말한 빅백이 유행하고 있다"며 "(명품 빅백을) 갖다 팔려고 생각했는데 유행이 돌아와서 못판다. 내가 물건을 잘 샀다면 쓸 일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내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서 많이 노력을 했으면 보상을 받아야 하잖아. 여름 되면 짠 하고 한껏 자랑할 수 있는 계절이다"며 "마음껏 벗어도 정말 예쁘고, 젊음이 빛나게 아름답다는 생각을 나이가 점점 들수록 하게 된다. 파인 옷 너무 예뻐보이더라. 자신감 있어 보이고, 라이프를 즐긴다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털어놨다.

뿐만 아니라 박준금은 "요즘 나이가 어딨냐. 옛날에 내 나이에 이렇게 벗고 다니면 미쳤다고 할 거다"며 "쟤 정신 나갔다, 병원 보내라고 했을 텐데 요즘은 그럴 거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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