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윤진이 발리에서 행복한 휴가를 보내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8일 국제통역사 겸 방송인 이윤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Island of god and some goddesses(신의 섬과 여신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은 친구와 함께 발리의 한 리조트를 방문,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이범수와 이혼 소식을 알린 그녀는 오랜만에 행복해 보이는 근황을 직접 공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이혼 소송 중이다. 이윤진은 딸을 데리고 발리에서 생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