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소담, 김연경 옆 소녀팬 모드 ON.."언니의 끝과 시작을 응원해요"

입력 2024-06-09 15: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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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가희기자] 박소담이 김연경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9일 배우 박소담의 개인 채널에는 배구선수 김연경과 함께 찍은 사진이 게재되었다.

박소담은 지난 8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세계 여자배구 올스타전’ 참석 현장을 공유했다. 이날 경기는 김연경의 국가대표 은퇴 경기로 더욱 뜻깊었던 바. 박소담은 김연경 옆 수줍은 미소를 보이며 팬심을 드러냈다.

또한 박소담은 김연경 마지막 경기를 관람하며 "언니의 끝과 시작을 응원해요"라고 전해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한편 박소담은 최근 종영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에서 죽음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차기작으로는 영화 '경주기행'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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