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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부' 하니, 10살 연상 의사와 결혼 준비 근황..외모 열심히 가꾸네

입력 2024-06-11 07: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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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EXID 멤버 겸 배우 하니가 결혼 발표 후 더욱 예뻐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1일 하니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감사합니다. 래미네이트 덕분에 다시 맘 편히 웃을 수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소파에 누운 채 환하게 웃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정신과 의사 양재웅과 결혼을 준비 중인 하니는 열심히 외모를 관리 중인지 더욱 예뻐진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니는 최근 공개 열애 중인 10세 연상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과 결혼한다고 발표했다. 당시 하니는 "운이 좋아 많은 분들께 넘치는 사랑받았다. 그런 제가 삶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 그래서 결혼을 하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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