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카라 멤버 박규리가 도발적인 비주얼을 보여줬다.
7일 박규리는 자신의 채널에 맥주잔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규리는 사진과 함께 "그럼 제가 선배 맘에 짠 짠 후룩 후룩"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규리는 맥주잔을 들고 매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다. 박규리는 머리카락이 살짝 흐트러졌는데도 예쁨을 유지한다.
또 박규리는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박규리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해 11월 카라 완전체 앨범에 참여해 활동을 이어갔다. 또한 JTBC '알유넥스트'의 코치로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