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혜리가 소두로 놀라움을 안겼다.
9일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의 개인 채널에는 한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무릎 위 꽃다발을 둔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생일을 맞은 혜리는 더욱 아름다워진 미모를 뽐내고 있어 감탄을 안긴다.
혜리는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애교 가득 매력을 발산했다. 혜리의 소멸 직전 얼굴 크기도 느껴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혜리는 영화 '열대야'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열대야'는 한밤중에도 열기가 식지 않는 도시 방콕에서 살아남기 위해 온몸을 던진 이들의 가장 뜨거운 24시간을 그린 하드보일드 액션 영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