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기리가 아내 문지인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11일 배우 겸 개그맨 김기리는 소셜미디어에 “나조차도 내가 부러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지인은 하와이 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원한 풍경과 더불어 한 폭의 그림을 연상하게 하는 문지인의 여신 비주얼이 돋보인다. 이에 김기리 역시 애정 가득한 사랑꾼 멘트를 날리고 있어 달달함을 더한다.
한편 배우 김기리와 문지인은 최근 결혼에 골인해 부부가 됐으며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