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혜윤, 선재 또 반하는 소리 들려..싱그러운 분위기

입력 2024-06-11 17: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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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김혜윤이 맑고 싱그러운 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11일 김혜윤은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혜윤이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패턴이 화려하게 수놓아진 원피스와 샌들로 여름 패션을 완성,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한 폭의 그림을 연상하게 하는 김혜윤의 청량한 비주얼이 팬들의 호응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김혜윤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임솔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선재 업고 튀어'는 "만약 당신의 최애를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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