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주미성이 '컬투쇼'를 찾았다.
14일 오후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제주 한 주살기 프로젝트 '컬투쇼, 제주도 좋다!'가 방송된 가운데 가수 주미성이 출연했다.
이날 주미성은 "제가 제주와의 인연 많이 있다. 제주도에 와서 두 번째 인생을 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시댁이 제주도라서 전 여기서 뼈를 묻어야 한다. 제2의 고향이다. 입도 11년차"라며 "제주도에 와서 가수가 됐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