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예슬이 결혼식을 언급했다.
14일 배우 한예슬은 SNS에 “결혼식은 여기서 해도 될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한예슬이 버진로드를 걷는 듯 워킹을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혼인신고 후 프랑스에서 신혼여행을 즐기는 근황을 공유해왔던 한예슬이라 결혼식 언급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예슬은 웅장한 공간을 배경으로 순백의 백리스 패션을 선보이며 감탄을 더했다.
이에 누리꾼들도 “하고싶은 거 다 하세요”, “잘 어울리는 장소예요”, “버진로드 걷고 계신 거 아닌가요”, “어디든 행복한 결혼식”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21년 10세 연하 남자친구와 열애 중임을 발표했으며, 현재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한예슬is'를 통해 지난 5일 7일 혼인신고를 했음을 알렸다.

